화덕에서 굽고있는 삼겹살을 향한 뜨거운 시선들!
삼겹살을 뒤로 하고 밭으로 왔어요. 어린이집 친구들도 밭에서 활동중!
1반도 들깨를 열심히 텁니다!
그리고 상추수확도 :-)
밭에서 열심히 일한 친구들. 오늘은 들깨를 털고, 상추와 배추를 수확해서 삼겹살과 함께 먹었습니다.
직접 뿌린 씨앗이 자라, 내 입까지 들어오는 짧고도 긴 여정. 어느새 친구들은 여러번 경험했네요. 이렇게 돌아보니, 한 해가 짧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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