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돌 사업/역량강화사업
얘들아, 너희들 덕에 우리가 산다 [여름특집 역량강화]
cosmoslike
2014. 7. 25. 16:57
(1)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한 마을 / 박경현 선생님 (샘 교육복지연구소 소장)
중학교 영어교사로 시작해서 시범학교 계약직 학교사회복지사로 일했고, 지금은 혼자 공부도 하고 학교현장을 지원하기도 하고 학교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과 만나고, 소위 '골치아픈' 아이들과 가족들 상담도 하면서 지내는 박경현 선생님.
선생님께서 그동안 아이들을 만나왔던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울고 웃으며 마음 찡했습니다. 많이 배운 시간이 되었고, 무엇보다 앞으로도 햇살배움터와 함께 소중한 인연과 배움을 이어가리라 생각하니 행복합니다. 다음날까지 마을교사들과 함께, 홍동마을을 돌아보며 따뜻한 이야기 많이 나누었습니다.
(2) 마을과 교육력. 마을청소년들과 좌충우돌 3년간의 기록
이승훈 선생님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 센터장)
공릉청소년문화센터에서, 부산에서 마을과 함께 청소년친구들을 고민해오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녹음한 내용을 정리하여 다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