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4일 밝맑도서관에서 '마을교사 힘기르기 2탄'으로 놀이밥삼촌 편해문선생님의 강연을 함께 들었습니다.
존버닝햄의 <지각대장 존> 동화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주셨지요.
“아이들에게 놀기에 좋지 않은 날은 없다.”
“넘치게 사랑하고 모자라게 키워라.”
“사지않고 10년을 아이들과 지낼 수 있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의 어떤 행동이든, 부모가 일상의 삶을 가지런히 할 수 있으면, 아이들은 균형을 찾아간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지요. '얼씨구, 절씨구, 이 놈봐라'를 생각하면서, 아이를 기다리면, 아이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귀촌해서 자녀를 키우면서 지내시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욱 뜨끔하고, 부끄러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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