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2 03] 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걸어 온 길
[햇살배움터 교육네트워크 두번째 모임. 마을에서 아이들과 함께 걸어 온 길. 2012년 12월 3일(월) ▷▶ 사회자(최문철) : 이 모임(마을+교육 수다, 주최:햇살배움터 교육네트워크)의 취지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으면 좋겠다’라는 것이었고요. 지난번엔 교육에 대한 생각을 쓰고, 붙이고, 분류하고 읽어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서로 겹치는 생각, 다른 생각을 알아 갔습니다. 홍동에 여러 단체가 있고, 교육으로써 일정부분을 감당하고 있는 주체들인데, 그것을 자각하고 교육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소통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안정순 선생님, 박신자선생님 이야기를 듣겠습니다. 안선생님께는 아사모(아이사랑모임) 이야기부터 듣고 싶고요. 박신자선생님은 마을주민이자, 학교 교사, 학부모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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