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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 사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피어라 성! 4월에는 세차례에 걸쳐, 성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4월 18일(금) 오후에는 홍성여성농업인센터에서 이라는 주제로 여성민우회성폭력상담소 이임혜경 소장님께서 공동체내에서 발생하기 쉬운, 성폭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셨습니다. 성폭력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피해자를 위로하고 피해자의 편에 서기 보다, 가해자의 언어로 묻고 단정지었을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24일(목) 오후 5시에는 라는 주제로, 아하청소년성문화센터의 문경선 전문강사님이 어린이 성교육 워크숍을 이끌어 주셨습니다. 11~13세 홍동, 장곡 지역에 사는 25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했습니다. 좀 더 솔직한 질문과 답이 오가기에는 낯설고 짧은 시간이었습다만, 좋은 시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24일(목) 저녁 밝맑.. 더보기
[2014년 4월 8일] 참여학교 교장 간담회 4월 8일 만섬에서 참여학교 교장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대표단체 홍동중학교 김충식 교장선생님, 양도길 담당선생님, 홍동초등학교 박영일 교장선생님 임선묵담당선생님, 장곡초 민양식 반계분교장, 정영선 오서분교장, 오서분교 우선희 선생님, 금당초등학교 이재호 교장선생님, 신선영선생님, 풀무농업고등기술학교 박현미 선생님, 안정순 장곡신나는지역아동센터장께서 참석하셨습니다. 2014년 햇살배움터 교육사업 소개와 각 학교에서 진행되는 방과후교실에 대한 안내, 그리고 지역 단체들과 협력하거나 사무국에서 자체적으로 준비하는 사업을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보기
마을상담소 <햇살> 장소를 바꾸어 2014년에도 계속 합니다. ------------------------------------------------------------------------------------------------------ 햇살배움터 교육네트워크 마을상담소 문을 엽니다. 목적: 가정 속에서 조화로운 자신의 역학과 관점을 건강하게 회복하며, 자립성을 가지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햇살배움터교육네트워크는 운곡마을에 사는 김애경선생님과 함께 마을상담소 를 마련했습니다. 대상: 어린 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든지 자신의 고민을 나눌 수 있습니다. 특히, 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들과 부모들을 위한 상담에 중점을 두고 운영합니다. 상담자 : 김애경 (한국정신치료학회 및 국제Avatar Master수련. 부부 청소년 전문상담사) 주최: 햇살배움터교육네.. 더보기
[10월 14일] 마을교사힘기르기 2탄 _ 놀이운동가 편해문 선생님 10월 14일 밝맑도서관에서 '마을교사 힘기르기 2탄'으로 놀이밥삼촌 편해문선생님의 강연을 함께 들었습니다. 존버닝햄의 동화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주셨지요. “아이들에게 놀기에 좋지 않은 날은 없다.” “넘치게 사랑하고 모자라게 키워라.” “사지않고 10년을 아이들과 지낼 수 있어야 한다.”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도록 도와준다.” 아이들의 어떤 행동이든, 부모가 일상의 삶을 가지런히 할 수 있으면, 아이들은 균형을 찾아간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지요. '얼씨구, 절씨구, 이 놈봐라'를 생각하면서, 아이를 기다리면, 아이는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귀촌해서 자녀를 키우면서 지내시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더욱 뜨끔하고, 부끄러운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더보기
[마을+교육 수다방_ 10월 12일] 김광화 장영란 선생님 10월 마을교육수다방은 전남 무주에서 농사를 지으며, 아이들을 키우는 김광화, 장영란 선생님 부부께서 오셔서 이야기 나누어주셨습니다. 농사지으며, 직접 만드신 노래를 불러주시기도 했지요. 악보는 아들이 알려준 악보그리기 프로그램을 이용하셨다고 했지요. 나누어 주신 이야기 중에 인상적인 것을 몇가지 적어 봅니다. 저는 요즘 아이들 덕에 산다. 1. 아이가 주인으로 자란다. 직파하는 벼의 모습과 같지요. 2. 경쟁보다는 생명교육을 하자. 3. 일(뜻, 거리, 머리, 자리) 엄마 아부지 될라고, 서너살 아이들은 일하고 싶은 욕구가 엄청 많아요. 그런데 엄마 아빠는 위험해, 걸리적거린다며 못하게 하지요. 일 자체에서 보람을 느끼기 보다는, 더 공부하겠다는 대기업 사원들이 많다지요. 갓난아기는 죽을때까지 일하기 .. 더보기
[10월 14일] 마을교사힘기르기 2탄 _ 놀이미디어센터 김희경 국장 더보기
<마을교사 힘기르기 2탄> 김규항 선생님 마을교사 힘기르기 2탄 첫번째 시간에는 김규항선생님(칼럼니스트, 어린이교양지 '고래가 그랬어' 발행인) 께서 오셔서, 교육에 대한 큰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이라는 내용을 큰 맥락으로 하여 이야기 전해주셨지요. 그 중에 몇가지 기역에 남는 이야기를 옮겨봅니다. ~ 우리가 불안감에 시달려, 정작 현실에는 눈을 감고 살아가는게 아닌가. ~ 진짜 더 현실적인 것을 생각하고, 이야기해 줄 필요가 있다. ~ 자식농사라는 말이 있다. 농사도 철을 놓치면 한해 농사를 다 망치는 것처럼, 아이를 키우는 것도 때가 있다. 특히 아이들은 마음껏 놀아야 한다. 아이는 마음을 놀수 있어야 한다. 독재시대보다도, 더 놀지못하는 요즘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놀터를 만드는 것에 힘을 쏟아야 한다. ~ .. 더보기
[9월 30일] 마을교육수다방 김순임 선생님 9월 마을+교육수다방은 김순임선생님(결성초 특수학급 교사)께서 '교실에서 함께한 비폭력대화 이야기'라는 주제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더보기
[역략강화사업] 6월 마을교사 힘기르기 '마을교사 힘기르기'가 6월 3일, 10일, 17일 세 번에 걸쳐 밝맑도서관 1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매회 20여분의 마을주민과 햇살배움터 강사와 멘토 선생님들이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주셨습니다. 멘티와 관계 맺는 방법과 청소년, 아동들의 신체적, 심리적 특성을 알아보았습니다. 공감과 경청의 방법을 배우고, 평소 지역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궁금했던 점을 서로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상담사 김애경선생님과 정신과전문의 강정훈 선생님은 앞으로도 멘토 모임에 참여하여, 아이들의 상담과 치료에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더보기
마을교사 힘기르기 1탄 자료. 심리검사 자료 올려드립니다. 더보기